spot_img
spot_img
Home경남종합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더함세」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해

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더함세」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해

▲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 ‘더함세’,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께 따뜻한 마음 전해

[경상뉴스=조정환 기자]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 ‘더함세’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어버이날 감사와 존경!! 카네이션에 담아드립니다’ 행사에 참여해 지역 내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온정을 나누기 위해 경남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됐다. 봉사동아리 회원들은 지역 내 어르신 45가구 중 일부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작은 음료 선물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어르신들과 담소를 나누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카네이션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직접 찾아와 카네이션을 달아주니 자식 같은 마음이 들어 정말 고맙다”며 “덕분에 오늘 하루가 더욱 따뜻하게 느껴진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모진수 사무관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종합정비창 봉사동아리 ‘더함세’는 봉사를 통해 부대와 지역사회를 섬기고자 하는 군무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관련기사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side_ad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