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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경남종합『효의 마음 전한 특별한 하루… 어린이집 아이들 방문 다도봉사와 점심 특식』

『효의 마음 전한 특별한 하루… 어린이집 아이들 방문 다도봉사와 점심 특식』

▲ 효의 마음 전한 특별한 하루… 어린이집 아이들 방문 다도봉사와 점심 특식

[경상뉴스=김관수 기자]8일 어버이날을 맞아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주간보호시설에서는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기념 행사가 하루 동안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오전에는 인애어린이집 원아들이 방문해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이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밝은 인사와 정성 어린 카네이션 전달로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한 뒤 일정을 마치고 돌아갔다.

점심시간에는 어버이날을 기념한 특별식이 제공됐다. 어르신들은 정성스럽게 준비된 식사를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눴고, 평소와 다른 특식으로 더욱 뜻깊은 점심시간을 보냈으며 이어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이색적인 다도봉사로 어르신들에게 이색적으로 차를 정성스럽게 대접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고 차 한 잔을 매개로 정서적 교감이 이어졌다.

또한 인애의집에서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어르신들의 개인사진을 인화해 액자로 제작한 뒤 전달해드리며 뜻깊은 마음을 전했다. 정성스럽게 준비된 액자는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으며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센터장 김양언)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들의 방문과 다도봉사, 특식 제공이 어르신들께 작은 행복으로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시간을 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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