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치우(왼쪽 두 번째) 밀양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우즈베키스탄 바크쉬 아트센터 호잠베르디예프 올로비딘 누르무함마도 비치 센터장이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5.08.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 경남 밀양문화관광재단은 8일 글로벌 문화예술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바크쉬 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력 내용은 전통 문화예술 콘텐츠 상호 교류, 유네스코 문화예술축제 교류 및 협력, 국제 경연대회 및 공연 공동사업 추진, K-컬처 및 전통문화 융합 콘텐츠 개발·확산 등이다.
이번 협약은 전통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국제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앞으로 유네스코 무형유산 기반의 국제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