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여름 휴가철 대비 다중밀집지역 안전점검 합동봉사 실시
[경상뉴스=조정환 기자]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19일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부·울·경 상록자원봉사단(이하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다중밀집지역 안전점검 합동봉사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공단 부산지부와 상록자원봉사단은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의 공공시설물과 도로, 배수구 등을 꼼꼼히 살피며 일상 속 안전위험요소를 발굴해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으로 신고하는 활동을 펼쳤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부산지부는 분기별로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합동봉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활동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은 풍부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환경, 문화,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