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이튿날인 8일,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역사맞이 거리퍼레이드’가 펼쳐지고 있다. 참가자들이 구.밀양대 캠퍼스에서 행사장까지 약 1.5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2일차 일정이 이어진 8일, 안병구 밀양시장이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서막식에서 참가자들과 어울려 응원을 보내는 모습.

▲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실경 멀티미디어 공연 ‘밀양강 오딧세이 – 사명, 세상으로 간다’ 둘째 날 공연이 화려한 불꽃과 함께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