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 [연합뉴스 자료사진]
-새 형사사법체계 정착 위해 개최…인권·피해자 보호 강조-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 새로운 형사사법체계의 정착을 위해 전국 경찰 지휘관 650여명이 25개월 만에 한자리에 모인다.
경찰청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참수리홀에서 ‘전국 경찰 수사 지휘관 회의’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회의에는 전국 시도경찰청의 총경 이상 수사부서장과 경찰서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전국 경찰서장급 이상 지휘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2024년 8월 이후 약 25개월 만이다.
경찰청은 국민의 인권과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새로운 형사사법체계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겠다는 각오를 다지고자 회의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