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경남인」포스터
– 10명 내외 선정, 10월 14일 ‘도민의 날’ 시상/’자랑스러운 경남인’ 후보 31일까지 6개 부문 추천 접수 0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경남도는 경남을 빛낸 인물을 발굴 시상하는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추천을 오는 31일까지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신설된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은 경제, 문화·예술·체육, 사회공헌, 선행·효행·가족, 안전·환경, 기타 도정 기여 등 총 6개 부문 10명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경남에 주소지를 두고 있거나 등록기준지가 경남인 사람으로,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통해 경남을 빛내고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인물이다.
타 시도 거주자, 재외동포, 외국인도 경남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되면 심사를 거쳐 선정될 수 있다.
수상자는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되며, 시상식은 10월 14일 ‘경상남도 도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한다. 수상자에게는 경남도를 상징하는 트로피가 수여된다.
추천서 접수는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도청 행정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우편 접수는 31일까지 우체국에 접수한 경우에 한해 인정한다.
한편, 제1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은 사회공헌 부문 하충식 한마음국제의료재단 의장, 선행·효행·가족 부문 김영심 씨 등 총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