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논단/인물


[강희진 칼럼] 사천 洞지역, 대한민국 AI 인프라의 거대한「블루오션」이 온다.
리서치센터 대체투자팀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 데이터센터 용량 전망치는 기존 4.1GW에서 2030년 기준 14.8GW로 약 3.6배 이상 폭발적으로 상향되었다. 구글, 아마존(AWS), 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을 아시아 AI의 핵심 거점으로…

민중의 소리,『정의의 희대상』

[김용수 칼럼」경자유전(耕者有田) 무색, 농지전수조사에 농촌 사회 폭풍전야…「처분하라」는 농지정책…살 사람은 있나?
농지를 둘러싼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른 가운데 어느 언론 보도에 달린 댓글이 농민들의 마음을 더욱 슬프게 만든다. 정부는 농지전수조사를 통해 불법·편법 이용을 바로잡고, 농지를 실제 경작자에게 돌려주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농사…

[강희진 칼럼」발전공기업 통합 본사,『이제는 서부 경남이 답해야 한다.』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대전환이 시작되었다. 정부는 한국남동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를 하나의 법인으로 통합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가칭 ‘㈜한국발전’으로 불릴 통합법인은 특별법 제정과 조직 개편을 거쳐 2027년 10월…

(칼럼) KAI 인수와 일부 이전,「사천·서부경남의 생명줄을 끊는 자해적 폭거다.」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중심이자 서부경남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민간 대기업의 지분 매입과 인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사천을 비롯한 서부경남 지역에서는 “혹시 KAI의 주요 기능이나 시설이 다른 지역…

[경상뉴스 칼럼]6·3 사천 지방선거는 끝났다.『완장』찬 이들을 눈여겨 볼 것이다
‘사천 권력’ 15명이 새로 탄생했다. 시장 1명, 경남도의원 2명, 사천시의원 12명 등이다. 사천시민들의 삶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력은 지방 권력이다. 권력은 사람의 언어와, 표정, 인간관계 자체까지 바꾸는 교활한 힘이 된다. 선거 때는 고개를 숙…

경남 사천시장 선거,「이재명 신임」의 시험대…『민주당은 지금 깨어나야 한다』
-정국정 후보는 절호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사천시장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단순히 지역의 행정 책임자 한 명을 뽑는 자리가 아니다. 사천 시민들이 바라보는 정국정 후보의 무게는, 그가 그토록 강조해 온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사천 시민의 신임’과…

[강희진 칼럼] 경남「사천의 이재명」이 필요하다
우주항공청 출범은 사천에 분명한 기회이자 도시의 산업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다. 기회를 실제 성과로 바꾸는 일에는 강력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사천의 당면 과제는 우주항공산업을 중심으로 도시의 미래 구조를 설계하는 일이다. 중앙정부와의 협력, 예산 확보,…

[칼럼]「사천 언론은 공정성·객관성 원칙에 부합 않고, 비판기사에는 관대 하다」는 지적 받아 …
언론은 누구에게나 조심스럽고 불편한 존재이고, 또 그래야 마땅하다. 언론이 하는 일은 어딘가 숨겨진 사실을 드러내고 검증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곳에는 오직 사실과 진실, 그리고 기자의 신념이 담겨야 한다. 그것이 대중이 바라는 뉴스고 언론인이다. 사천에 이런 뉴스와…

[기자수첩]사천시장 선거,『최선 아니면 차선』을, 최악 대신 차악을…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6개월여 남았다. 민선 9기 사천시장 선거에 나서려는 예비후보들의 발길이 하반기부터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다음 사천호(泗川号) 선장은 내가 맡겠다”는 후보들이 자천타천 9명으로 드러나면서 과열조짐마저 보이고 있다. 사천시장을 하겠다며…

[칼럼]사천시의회 후반기 완장(腕章) 싸움 결말은 의원 4명 중징계 처분
-전반기 윤형근 의장. 제9대 사천시의회가 지난 7월 전반기 2년을 끝내고 후반기 의장단 선출과정에서 의원들 간 편이 갈려 7대 5로 감투싸움을 벌인 4개월 만에 국민의힘 경남도당으로부터 중징계 처분이 내래 져, 이를 본 시민들은 “꼴좋다.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다…

[대표칼럼]사천시의회, 『의정활동 꼴찌끼리 도토리키재기로 시의장 선출해』 후안무치(厚顔無恥)
제9대 사천시의회가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 선출 및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이전투구(泥田鬪狗) 끝에 원구성이 마무리 됐지만 그 앙금은 회기(會期)가 끝날 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여 꼴불견이다. 사천시의회 12명의 시의원들이 지난 2022년 7월 4일 개회한 이후 2023…

[대표칼럼]주인이 된 머슴, 머슴이 된 주인 뒤바뀐 지금의 현실?..
민주주의제도 아래서 주인은 과연 누구인가? 당연히 시민이다. 머슴은 누구인가? 선출직들, 공무원을 말한다. 머슴은 본분(本分)을 망각(忘各)하고 주인행세를 하고 있고, 주인은 이를 알고도 스스로 기가 눌려 머슴행세를 하고 있어 참 답답한 노릇이다. 이는 잘못돼도 한참…

[대표갈럼]시장(市長)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알아야 면장(面墻)을 한다.
인도 독립운동의 아버지 마하트마 간디가 그의 손자에게 남긴 7가지 사회악덕이 뉴델리 과즈카트 추모공원 기념비(紀念碑)에 새겨져 있다. 그 첫 번째가 ‘철학 없는 정치’로 정치가 무엇인지도, 누구를 위한 것인지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권력(權力) 욕, 명예욕 사로잡힌다면…

[박영환 회장 칼럼]제22대 총선에서 「사천 출신을 국회로 보내 지역의 미래를 책임 맡겨야」
경남 사천시, 우리의 영광스러운 고장은 오랜 세월동안 지역구 의원을 배출하지 못했습니다. 강기갑 의원의 뒤를 이어, 선거구 통합이라는 거센 파도를 넘으며, 우리는 하동 출신 여상규 의원과 남해 출신 하영제 의원에게 지역 대표의 중책을 맡겨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사천의…

[경상뉴스 대표칼럼]박동식 사천시장, 『미래 청사진도 만들고 일 좀 하시요』
-시장 공약 때 침체된 “사천경제부터 살리겠다”는 말은 빈말인가?, 오로지 사천경제! 오로지 시민행복! 박동식 사천시장이 취임한 지 1년 2개월이 다 되어 간다. 전임 송도근 시장이 시정업무에 능통한다 해서 독선적 측면이 있은 반면 비교적 부드럽고 예의 바른 박동식 시…

[칼럼]사천시의회 의원들, 관광활성화 모색이란 미명(美明)으로 해외연수 논란
-최근 고물가 상승, 가계부채 증가로 인한 시민들의 삶이 궁핍한 시기에 해외연수/지난달 9일부터 26일까지 18일간 집행부 행정사무감사 끝나기 무섭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관광지 및 유적지 탐방.. 사천시의회 윤형근 의장 외11명과 수행직원 등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

[칼럼]사천시 민선7기 이어 제8기 사천시장 가미(加味)안맞는다고 본보와 6년째 정보(情報) 단절(斷絶)
– 민선7기는 시민의 행정재산을 몰래 헐값에 처분한 것을 본보가 단독 까발렸다고 5년 동안 홀대(忽待)/민선8기는 영문도 모르는데 혹시 지난 6.1 지방선거 당시 3명의 사천시장 후보가 출마했는데 그 중 한 명이 남의 부인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지역 곳곳에 “남의 눈에…

[보도국장 칼럼]언론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내러티브(narrative)기사」로 기술해야..
신문에서 흔히 보는 육하원칙에 바탕을 둔 역삼각형 구조의 기사를 스트레이트 기사라고 한다. 그런데 ‘내러티브(narrative)’기사는 그것과는 전혀 다른 소설적 창작기법으로 묘사하는 기사 쓰기를 말한다. 내러티브 기사란 이야기식 서술형 기사 쓰기 방법인데, 이 방식의…

[보도국장 칼럼]경상뉴스가 추구하는 언론관은「권력 감시와 약자 보호다.」
권력 감시는 민선시장을 비롯한 시의회 의원 등 모든 선출직 공직자다. 그리고 선출직 공직자를 등에 업고 이권을 취하는 특정 토착(土着)·토호(土豪)자(者)라고 할 수 있다. 감시 및 견제의 대상자인 이들을 사천지역에서는 과연 누가 감시하고 공개적으로 비판할까? 사천지역…

[대표 칼럼] “생각해 본다”는 박 시장을 비판한다. 일말(一抹)의 기대 속에…
사천시 연혁을 보면 민선5기 J시장과 민선6.7시 S시장에 이어 민선8기 현 박동식 사천시장이 집권 중이다. 그런데 이분들 중 누가 시정업무를 잘하고 못했는지 가늠하기 어렵다. 왜 그럴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그 나물에 그 밥’이기 때문이다. 결론적(結論的)으로…

[기고]『설 명절선물, 안전을 선물하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즐거운 설날을 맞이하게 된다. 이번 설날에는 특히 코로나로 인해 고향 방문이 뜸했던 작년, 재작년과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 선물로 고민하시는 분들! 올해의 설 명절은 안전을 선물하는 것이 어떨까? 추천하고자 하는 선물은 가정…

[기고]『공사장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위험 경각심 고취』
건설 현장에서 주의해야 할 화재 사고의 주된 요인은 바로 용접 불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공사장과 건설 현장에서 용접 불티로 인한 화재가 약 5,909건 발생하였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도 다수 발생하였다. 특히나 건설 현장은 신나·페인트 등과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