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6조6천억원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통과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국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총지출 기준 656조6천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656조9천억원)보다 약 3천억원이 줄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총지출 규…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국회는 21일 본회의에서 총지출 기준 656조6천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은 지난 9월 국회에 제출된 정부안(656조9천억원)보다 약 3천억원이 줄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총지출 규…

“국민을 기만하는 ‘정치가’가 아니라 책임있는 ‘정치인’이 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하동 지역전문가로서 하동발전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해온 준비된 일꾼!” “풍부한 국정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하동발전에 헌신하겠습니다.” 사랑하는 하동•남해•사천 군시민 여…

최 예비후보는 “별천지 하동을 반석위에 올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와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산적한 현안들과 미래지향적인 하동 건설을 위해서는 중앙부처와 관계자들의 긴밀한 소통과 왕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금 하동은 인구소멸과 고령화로 인한 대…

이 전 대표는 20일 JTBC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정말 정치를 하면 안 되는 사람’으로 제시된 4가지 보기 가운데 “복국집에서 시끄럽게 남 욕하다가 ‘조용히 좀 합시다’라고 면박 받은 사람”을 꼽았다. 지난달 6일 이 전 대표와 안 의원이 국회 인근 식당에서 칸막이…

9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진표 의장이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가 안건 처리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은 이날 야당 단독으로 통과됐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이날 오전 국민의힘 윤재옥·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회동 후 기자들과 만…

특히 “지금 사천은 대한민국의 어려운 경제 여건과 지속적인 국제경제 위기 속에서 지역 민생경제의 어려움, 인구감소, 지역산업의 위기로 인해 앞으로 사천의 존폐가 결정되는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천이 직면한 문제들은 단순히 사천만의 문제가 아닌…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살포’ 의혹의 정점인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가 19일 구속된 가운데, 그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했던 판사를 향한 지지자들의 반발이 거세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유창훈 영장전담…

16일 조 전 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요 언론도 ‘중전마마’의 디올백은 옹호하지 못하는데, 국민의힘 영입 인재 1호는 중전마마를 위한 피의 쉴드치기를 한다”며 “사이비 진보인사 한 명도 라디오 방송에서 디올백 쉴드를 치고 있다. 이 사이비 진보 인사는 류호정 의원…

는 이날 사설을 통해 “강서구청장 선거 패배 후 대통령부터 변하겠다고 했지만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는 아직 없다”며 “대통령 부인의 명품 가방 수수 사건만 불거졌을 뿐”이라고 비꼬았다. 사설은 “국민의힘 의원들은 후임 비대위원장이 누가 되느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최 후보는 충혼탑을 찾아 호국선열에 참배하며 “국민과의 단합을 다지고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해결하며 지역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최상화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을 열고 “지금 우리 사천·남해·하동은 지역경제의 정체로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하…

국민의힘은 김기현 전 대표 사퇴 이후 수습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날 오전 국회에서 비상 의원총회를 열었다. 의총에서 지성호 의원 등은 “우리 당을 총선 승리로 이끌 수 있는 유력한 분이 한동훈이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러자 비윤계의 김웅 의원…

김 전 대표는 지난 13일 대표직 사퇴를 발표하면서 지역구인 울산 남구을 불출마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이 지역 4선 의원이다. 김 전 대표는 출마 의사가 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대표직 사퇴 과정에서 ‘당대표직을 유지하는 대신 울산에서는 출마하지 말라’는 ‘윤심…

14일 야권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전날 방송 인터뷰에서 신당 창당에 대해 “정치 때문에 큰일 났다고 절망하는 국민에게 작은 희망이나마 드리고 말동무라도 되어드리겠다는 방향이 확실하다”며 “새해 초에 새 희망과 함께 말씀드리겠다”고 밝혔다. 이 전 대표가 신당 창당을…

이날 정치권과 언론 등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탈당에 앞서 김 대표를 한번 만나겠다고 했고, 그 연장선에서 만난 것”이라며 “상황이 이렇게 돼 자연스럽게 김 대표 거취 관련 대화를 주로 나눴다”라고 말했다. 이 전 대표는 이어 유튜브 채널 ‘스픽스’에 출연해 “제 거…

이 대표는 이날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부산 엑스포 실패 후 부산을 위한 기반시설 확보사업도 혹시 중단되지 않을까하고 많은 부산시민들께서 우려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산 최대 현안인 가덕도 신공항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이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연판장은 왜 용산에는 쓰지 못하나”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대표가 물러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또 버릇들이 도져서 이래저래 한마디씩 보태면서 린치하고 있는데, 김 대표가 사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고 하더라도…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 내년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경남 16개 선거구 중 13개 선거구에 36명이 등록했다. 창원시진해구, 통영시고성군, 산청함양거창합천군 3개 선거구 등록자는 없었다. 선거구별 등록자는 김해시갑이…

사천시민참여연대는 12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인 우주항공청을 사천에 설립하기 위해 국회는 특별법을 올해 안에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전 세계가 우주 선점을 위해 경쟁이 치열하고 있는 가운데, 여야 국회 과방위가…

존경하는 사천·남해·하동 유권자분께 먼저 인사 올립니다. 저는 제22대 총선에서 국힘 사천·남해·하동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출마하려고 합니다. 전 세계는 지금 장기화되고 있는 전쟁 여파로 경제 불황으로 암울한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또한 대내외적으로 큰 변화와…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친윤 핵심 장제원 의원이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혁신위 희생 요구에 무응답으로 일관한 김기현 대표가 불출마란 코너에 몰린 모양새다. 당 내에선 김 대표가 자신의 거취 및 향후 총선 전략에 적절한 답을 내놔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역사의 뒤편에서 국민의힘 총선 승리를 응원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의원은 “또 한 번 백의종군의 길을 간다. 이번에는 마지막 공직인 국회의원직”이라고 말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성공보다 절박한 게 어디 있겠나.…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제22대 총선을 향한 레이스가 12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4월 10일) 120일 전인 이날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받는다. 예비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할 선관위에 가…

촛불시민들은 ‘범죄백화점 김건희를 구속하라’ ‘김건희 범죄 비호 윤석열을 탄핵하라’ ‘고속도로 국정농단 윤석열 탄핵’ ‘국민이 거부한다 디올백’ ‘엑스포 사기꾼 탄핵하라’고 적힌 팻말과 가방 등을 들고 분노의 함성을 질렀다. 이들은 이날 오후 5시 45분경부터 이태원역…

윤 대표는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진보당 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기자회견’에서 “내년 총선은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라며 이같이 말했다. 진보당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기 하루 전인 현재까지 84명의 지역구 후보를 선출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