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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경제

3,410건

명태균 『김 여사, 대선 후 청와대 가자더라… 입 열면 세상 뒤집어져』김 여사, 대선 후 청와대 가자더라… 입 열면 세상 뒤집어져”

-“尹 측, 오세훈·이준석 만들었더니 찾아”/”윤 대통령 부부와 거의 매일 전화”/명태균씨. 명씨는 14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에서 “김 여사가 개입돼야 꼭 그 공천이 되냐”며 김 여사가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 개입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했다. “내가…

2024-10-14

대통령 고유 인사권까지 거론… 용산의 「불편한」 침묵

대통령실은 한 대표가 인적 쇄신을 말한 이튿날인 13일에도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과거 대통령의 인사권과 결부된 비판적 주장을 꼼꼼히 반박하던 것과 일견 차이가 있는 모습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8월 외교안보라인 개편 당시 특정인을 위한 연쇄 인사였다는 의혹이 제…

2024-10-14

『北에 무인기 침투? 확인불가』…입장바꾼 국방장관, 왜

우리 군은 이날 북한 외무성 성명이 나온 직후 “그런 사실이 없다”고 즉각 반박했다가 1시간쯤 뒤 ‘확인 불가’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 김용현 국방부 장관은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도중에 나온 언론 속보에 관련 질의를 받자 “그런 적이…

2024-10-12

경남 남해군, 「쏠비치 남해 리조트」 개장 대비 「박차」

‘쏠비치 남해 개장 대비 종합계획’은 관광객 수용 태세 전반을 점검하고 리조트와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해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추진 전략으로 삼고 ‘관광자원 수용태세 정비 및 인프라 강화’, ‘남해군-리조트 상생 협력 도모’ 등 2개 분야(1…

2024-10-11

박찬대 『명태균 「혀」에 尹 명운 걸려…박근혜 악몽 떠오른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명 씨의 세 치 혀끝에 윤석열 정권의 명운이 걸려있는 듯한 형국”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자고 나면 명 씨와 관련된 새로운 공천 개입 증거들이 터져 나오고 폭로도 이어지고 있다”며 “의혹이 사실이라면 박근혜…

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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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명태균, 천공 능가 비선실세 아닌가…대통령 탄핵 폭탄 터져』

7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김건희가족비리 및 국정농단규명심판본부’ 1차회의에서 김민석 최고위원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김 여사 공천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를 두고 ‘김건희는 정권 실세, 명태균은…

2024-10-08

민주, 「김건희 상설특검 국힘 추천 몫 배제」 국회 규칙 개정안 발의

[경상뉴스=민태식 선임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 의혹 수사를 위한 상설특검 도입을 위해 국회 규칙 개정안을 발의했다. 8일 민주당에 따르면,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는 대통령과 그 가족 수사와 관련해 여당이 특검 후보자 추천위원을 추천하지 못하도…

2024-10-08

김정은 『적 무력 기도 시 핵무기 사용…韓 소름끼쳐』

[경상뉴스=민태식 선임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또 실명 비난하면서 ‘핵무기 사용’을 언급했다. 핵보유국과 힘의 불균형 상태에 있는 남한이 군사적 충돌을 피하려면 북한을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 8일 북한 주민들도 보는 노동신문에 따…

2024-10-08

22대 국회 첫 국감 시작…「김여사·이재명 의혹 정면충돌」예상

올해 국감은 다음 달 1일까지 26일간 17개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피감기관 802곳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이날은 법제사법, 정무, 과학기술방송통신, 외교통일, 행정안전, 문화체육관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보건복지, 국토교통위원회 등 10개 상…

2024-10-07

민주, 「김건희 심판본부」구성…특검법 부결시 내달 재발의

박찬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민심을 거역하는 권력은 국민에게 버림받는다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라며 “김건희 한 명 지키려다 전체 보수 세력을 궤멸시키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 말라”고 말했다. 이어 “대의기관인 국회가 오늘 재의결에서 특검법을…

2024-10-04

「김건희 방탄」이번이 마지막?… 특검 재표결 앞두고 뒤틀린 與

한 대표는 3일 취재진과 만나 “더불어민주당이 통과시키려 하는 김 여사 특검법은 민주당이 모든 걸 정하고 민주당 마음대로 하는 법”이라며 “부결시키는 게 맞다”고 못 박았다. 다만 부결돼도 특검법을 다시 내겠다고 벼르는 야당에 대해서는 “미리 얘기하지 않겠다”고 여지를…

2024-10-04

KAI, KADEX 참가… 국산 K-헬기 시리즈로 수출시장 정조준

KAI는 이번 전시회에서 국내 및 해외 고객에게 K-헬기(수리온, LAH) 주요 라인업을 소개하고, 별도의 통합 전시공간을 운영하여 ‘국방혁신 4.0’에 부합하는 유무인 확장형 미래 무기체계를 선보인다. ‘K-방산을 대표하는 대한민국 유일의 지상군 방산전시회’를 표방하…

2024-10-02

커지는 「김건희 리스크」… 尹 거부권으로 언제까지 감당할 수 있을까

문제는 윤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감당해야 할 정치적 부담이 훨씬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검찰의 김 여사 수사 봐주기 논란까지 겹쳐 상당한 후폭풍을 자초할지 모른다. 여론을 등에 업었다고 판단한 야권은 특검 공세에서 물러날 생각이 없다. 윤 대통령 취임 이후 누차 반복…

2024-10-01

『창사 25주년』, 제 2의 성장으로 「하늘길 우주길 열어가는 KAI」

-‘우리 하늘은 우리 항공기로 지킨다’는 소명으로 시작한 KAI의 25년 여정/창립 매출 대비 지난해 3.8조 원으로 최대 실적 달성하며 5배 이상 성장/강구영 사장,“수출 없이는 제 2의 성장없다. 기념식에는 KAI 강구영 사장을 비롯하여 각 부문별 임직원, 조종사/…

2024-09-30

「독대 불발」에 「싸대기」 발언… 與 내부선 『자중』 목소리

윤·한 독대 무산의 책임을 두고 옥신각신하던 진영 간 갈등은 친한 핵심인 신지호 전략기획부총장의 ‘싸대기’ 발언이 나오면서 더욱 불이 붙었다. 앞서 신 부총장은 만찬 이튿날인 지난 25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한 참석자가 만찬에 대해 ‘가을밤을 즐기는 여유로운 분위기…

2024-09-30

KAI, 필리핀 국방부와 수출항공기 최초 PBL 사업자 선정

필리핀은 2014년 FA-50PH를 12대 구매해 2015년부터 운용하고 있다. 2017년에는 마라위 전투에서 활약하며 실전 경험을 달성하였으며, 필리핀 현지에서‘게임체인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업 규모는 1년 간 약 270억 원이다. 수리 부속의 소요산정,…

2024-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