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녕군 대지면, 제62회 3·1민속문화제 서부장군 추대식 거행
추대식에는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과 신은숙 부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서부대장에는 성보경 면 새마을협의회장, 중장에 하태웅 면 이장협의회장, 소장에 이윤혁 면 청년회장이 추대됐다. 추대식 거행에 앞서 아침 일찍 보…

추대식에는 조현홍 군수 권한대행과 신은숙 부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면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진행됐다. 서부대장에는 성보경 면 새마을협의회장, 중장에 하태웅 면 이장협의회장, 소장에 이윤혁 면 청년회장이 추대됐다. 추대식 거행에 앞서 아침 일찍 보…

이날 정기총회에는 무안용호놀이 보존회 임원 및 회원 약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상원 경남도의원, 박진수·강창오·손제란 밀양시의원 및 김상우 무안면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류철목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된 정기총회는 본회의 전 무안용호놀이 신규 이수자에 대한…

‘better 里 인구감소지역 관광활성화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관광활성화를 통한 지자체-소상공인-관광벤처 간 상생모델 구축 가능성을 타진하고 성공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미조항을 배경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바다와 별이라는 지역문화를 스토리가 있…

겨울 탈놀이 배움터는 (사)고성오광대보존회에서 주최하며, 국가무형문화재 제7호 고성오광대 전수자와 이수자들의 지도로 기본 춤, 고성오광대 장단, 기본무 등 고성오광대 탈놀이를 배운다. 이번 배움터에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고려대, 중앙대, 경주대 등 전국 대학생과 대안…

추대식에 앞서 3.1민속문화제의 안전 기원과 동‧서부진영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기관단체장 등 주민을 모신 가운데 기원고사를 지낸다. 또한 동부 대장에 남숙희 부곡면 전 신포마을 이장, 중장에 정승구 수성마을 이장, 소장에 김장현 부곡면 신의회 회장, 서부 대장에 성보경…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지난해 코로나19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42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았고 174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유발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밀양 관광산업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의 위상을 재확인한 바 있다. 올해는 ‘2023 밀…

한 해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인 평부마을 동제는 지금까지 약 100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음력 정월대보름이면 제를 지내 마을의 번영과 풍년을 기원한다. 제례는 마을에서 회의를 거쳐 주민대표로 선출된 제관 4명만이 참석해 진행하며, 초헌관에 이상희, 아…

무안면청년회에서 주관하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다가 약 3년 만에 다시 열린 행사로, 오랜 중단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기라도 하듯 관내외 관람객 약 2,000여 명의 인파가 모여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행사는 신명나는 무안농악…

누구나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는 추억과 사랑의 역학관계를 아름다운 선율과 채색으로 풀어냈다. 커피가루를 활용한 질감을 바탕으로 하여 감상자에게 전체적 주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켜 이해도를 높였다. 출품된 추억 작품은 거리의 풍경과 사람의 윤곽을 간결한 실선으로 뚜렷하게 그…

[경상뉴스=이계원 기자] 경남 밀양시가 올해 체류형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2023 밀양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밀양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풍부한 문화유산이 많아 영남루, 표충사, 얼음골 등 유명 관광지가 많다. 그리고 이제는 최근 트렌드에 맞춰 새롭…

‘오마미 토크’는 마음의 벽을 허물고 자유로운 의사표현을 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직원들과의 소통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각이 서로 인정받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다. 행사는 자유로운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기존의 딱딱한 장소와 일방적인 전달식…

지난해 12월 모집공고를 통해 최종 선발된 서포터즈 10명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고 1년간 재단의 각 분야별 기획사업(공연, 전시, 교육, 축제 등)의 모니터링과 온라인 포스팅 활동으로 시민 소통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무대의 뒷모습을 보고 체험할 수 있…

– 무형문화재와 함께 달맞으러 가세! 2023년 계묘년 정월대보름(상원)을 맞이해 경상남도 무형문화재인 법흥상원놀이(보존회장 남정곤)와 감내게줄당기기(보존회장 이용만)가 각각 단장면과 삼문동에서 열리며, 밀양시민의 무사태평과 풍년을 기원할 예정이다. 밀양법흥상원놀이는…

이날 박일호 밀양시장, 정정규 밀양시의회 의장, 석희억 시의회 부의장, 강창오 시의회 총무위원장, 허홍·손제란 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박동영 전 밀양백중놀이보존회장은 1981년 무형문화재 전수장학생으로 선발돼 이수와 조교의 단계를 거쳐 200…

유교적 예법을 전하는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는 16일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함께하는 설 차례 간소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세배 때 하는 절은 ‘전배’(展拜)로 공수 자세를 취한 후 몸을 굽혀 절을 하면 된다. 공수는 복부와 주먹 하…

지난 12월부터 공룡공원의 공룡 동상 앞 안내판들의 정비를 시작했으며, 그간 낡고 노후화돼 읽기 힘들었던 안내판들이 또 다른 볼거리가 될 수 있도록 새롭게 꾸몄다. 고성공룡박물관 후문의 공룡공원에는 티라노사우루스보다 덩치가 큰 기가노토사우루스와 ‘잘 무장된 머리’라는…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대나무숲속의 호랑이 이미지로 남겨 소중함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호랑이를 자신으로 반영하여 진정성을 부각시켰다. 작품은 캔버스가 아닌 광목, 삼베, 순지 등에 분채, 금분, 젤스톤 등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주제를 살리는데 과감성을 보여 주었다.…

한지에 옻칠과 금분을 재료로 단순 명료하게 선 굵은 이미지 형상을 구사하여 사유하게 만들고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게 한다. 특히 굵은 선으로 조합된 추상적 표현은 관람객이 작품을 대하는 시선을 유도하고 내포된 무위자연의 법칙을 공감으로 이끄는 힘으로 작용한다. 전시를 통…

이번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에서 진행돼 사경작가로 위상을 인정받았다. 불교 경전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도 제작 하였으며, 문자와 그림을 순금으로 작품을 완성해 의미를 더욱 높였다. 혜화 이순자 작가는 200…

이아린 작가는 대자연에서 펼쳐지는 현상과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서로 다른 상반된 이미지를 겹쳐 독특한 이미지를 만들어 몽환적이며, 신비스러운 느낌이 묘한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작품세계로 팬덤(fandom)을 형성하고 있다. 작가는 (사)한지산업기술발전진흥회 차한지 회…

2022년 7월 희망과 기대를 안고 ‘고성을 새롭게, 군민을 힘나게’ 하기 위한 이상근 고성군수의 민선 8기가 힘차게 출발했으며,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를 ‘역사와 문화가 함께하는 고성건설’ 기반의 해로 삼았다. 군은 해상왕국 소가야를 복원하기 위해 문화재담당과 가…

‘2023년 신년음악회’는 한반도 남쪽 제주해녀문화에서부터 이북 황해도 전통민속놀이에 이르기까지 우리소리 한마당으로 2023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가장 한국적인 느낌으로 노래하는 장사익,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 오정해와 국가무형문화재 제34호…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열리는 고창선 개인전에는 유년기 추억과 이웃·가족에 대한 사랑, 주변 사물과 풍경을 보는 작가의 시선을 담겼다. 고창선 작가는 설천면 문의마을에서 돌탑갤러리를 운영 중이며, 예순 넷의 나이에 본격 미술에 입문해 2017년 ‘세 친구의 행복한 꿈 그림…

2023년 3월 1일(수)까지 전시를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원마운트에서는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썰매와 스케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야외에서는 110미터 썰매장을 설치하여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겨울 레저활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어린왕자 콘텐츠는 원마운트 실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