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사건/사고

1,492건

「金여사 무혐의」 주사위 던져졌다…수심위·진상조사 변수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은 이날 대검찰청 주례 정기 보고에서 김 여사에 대한 수사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최근 수사팀은 김 여사에 대해 무혐의 처분으로 결론짓고 이를 이 지검장에게 보고했으며, 중앙지검은 이러한 수사팀의 수사결과를 대검에도 보고한…

2024-08-22

경남도내 단체장·국회 전·현의원 선고 재판 줄줄이

국민의힘 서일준 국회의원(경남 거제)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검찰 조사를 받는다. 지난 4·10 총선 때 유사 선거사무소를 이용한 혐의다. 거제경찰서는 서 의원과 선거 캠프 관계자 등 3명을 선거법 위반으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서 의원은 지난 3월 선거사무…

2024-08-21

순찰차 뒷좌석서 숨진 40대 여성, 1차 부검서 『고체온증』 소견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 경남 하동군에서 가출 신고가 접수된 40대 여성이 파출소 순찰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이 고체온증으로 사망했을 것으로 보인다는 1차 부검 결과가 나왔다. 하동경찰서는 숨진 A씨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1차 부검 결과 고체온…

2024-08-20

「돈봉투 수수 의혹」 정우택 전 국회부의장 구속영장 기각

지역 자영업자로부터 돈 봉투를 수수했다는 의혹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우택 전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청주지법(김승주 영장 전담 부장판사)은 20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를 받는 정 전 부의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2024-08-20

지옥같은 폭염에 「극한 출동」…3개월새 소방관 『4명 사망』

그는 사망 전날인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근무하며 하루 새 6건의 현장 출동 일정을 소화했다. 차량 화재 진화 1건, 구급 출동 2건, 벌집 제거 등 구조 출동 3건 등이었다. 그날 익산의 낮 최고기온은 34도에 달했다. A씨는 1994년 임용 이후 30년간 활동한…

2024-08-14

경남 고성군 영오면 영천강에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강주변에 있던 일행이 “보 쪽으로 사람이 들어간 후 보이지 않는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구조대원이 수중 수색을 벌여 호흡, 맥박이 없는 상태인 남성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2024-08-11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민주당, 「권익위 간부 사망」에 『죽음 내몬 윗선 밝혀야』

황정아 대변인은 10일 서면 브리핑에서 “권익위 공직자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와 관련한 부당한 압박에 유명을 달리했다”며 “‘종결 처리하지 말고 수사기관에 보내야 한다’는 양심적 의견을 냈던 공직자를 죽음으로 내몬 윗선부터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황 대변인은…

2024-08-10

[속보]경남 하동서 산림청 헬기 1대 추락…『1명 부상 추정』

7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오전 9시 37분쯤 하동군 고전면 고하리 한 산에서 항공 방재 중이던 산림청 소속 헬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 40대 남성이 가슴에 타박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등은 이…

2024-08-07

경남 진주 「베트남 노래방」 마약에 취한 손님들…잇단 적발

진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노래방 직원 30대 A씨 등 한국인 남성 3명과 베트남 여성 1명을 검거해 A씨를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3명은 불구속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 A씨 등은 지난 6월 24일 진주의 한 베트남 노래방에서 흔히 엑스터시라…

2024-08-06

「10억원 상당 가짜 비아그라 불법 판매한 일당 실형·집유」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 10억원 상당의 가짜 비아그라를 비롯한 발기부전 치료제를 불법 판매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과 징역형의 집행유예 등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9단독 이주황 판사는 약사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

2024-08-05

「슈퍼카」 13대 압수…800억원대 포도코인 사기 「존버킴」 구속기소

서울남부지검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포도코인 사기 범행 총책인 박씨를 사기·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씨의 범행을 도운 동업자 A(38) 씨는 불구속기소됐다. 검찰에 따르면 박 씨…

2024-08-03

해경서장 술 취해, 「부하 직원 폭행 논란」…서장 『고의 아니었다』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 경남 통영해양경찰서장이 술에 취해 부하 간부 직원을 폭행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인다. 2일 통영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9시 50분께 통영시 광도면 한 노상에서 한철웅 서장에게 뺨을 맞았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2024-08-03

『괴롭힘 당했다』 퇴직 앞둔 순천시 간부, 「시장·부시장 고소」

[경상뉴스=조정환 기자] 전남 순천시 간부가 순천시장과 부시장을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 경찰에 고소했다. 26일 순천시는 국장급 간부(서기관) A씨가 노관규 시장과 유현호 부시장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 모욕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순천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2024-07-27

『자는데 당했다』…유아인, 8살 연하남 「동성 성폭행」 혐의 입건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런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유씨를 입건했다. 현행법상 동성 성폭행에는 유사 강간죄가 적용된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피고소인(유아인)에게는 따로 연락하지 않았다”며 “조만간 피고소인을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유…

2024-07-26

「태권도장 학대」 의식불명 빠졌던 피해 어린이 숨져

23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의식불명 상태였던 5세 남아 A군은 이날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12일 오후 양주시 덕계동의 한 태권도장에서는 관장 B씨가 매트를 말아놓고 그 사이에 A군을 거꾸로 넣은 채 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A군은 결국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2024-07-24

SM 시세조종 의혹 「카카오 김범수 구속」… 윗선수사 탄력

서울남부지법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새벽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으며 도주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사유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격인 1…

2024-07-23

김건희 소환 두고 검찰총장·중앙지검장 충돌…『원칙 안 지켜져』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에 대한 소환 조사 방식을 두고 검찰총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이 공개적으로 충돌했다. 이원석 검찰총장은 제3의 장소에서 김 여사를 비공개 대면 조사한 것에 대해 “대통령 부인 조사 과정에서 ‘우리 법 앞에 예외도,…

2024-07-22

해병대, 채상병 1주기 추모식 거행…흉상도 제막

김계환 해병대사령관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추모식에는 해병대 장병, 유가족, 친구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 사령관은 추모사에서 “그의 숭고한 군인정신은 후배들의 귀감이자 표상으로서 영원한 해병으로 기억될 것”이라며 “더 이상 소중한 생명과 전우를 잃지 않기 위해 노…

2024-07-19

오태완 의령군수, 「항소심 징역 6개월 구형」

창원지검은 18일 창원지법 형사3-1부 오택원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이번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오 군수에게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오 군수는 기자 간담회에서 범행해 죄질이 좋지 못하며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오히려 피해자에게 정치적 배후…

2024-07-19

성폭행하려 수면제 42알 먹인 70대…검찰, 무기징역 구형

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11형사부(부장판사 정도성) 심리로 열린 조 모(74)씨의 강간살인 등 혐의 공판에서 재판부에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재범 가능성을 고려해 신상정보 고지, 취업제한,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함께 요청했다. 조 씨는 지난 3월 29일…

2024-07-17

『아파트 화단서 발견된 7500만원 주인은 80대』…범죄관련성 없어

15일 울산 남부경찰서는 80대 남성 A씨를 해당 현금의 주인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발견된 돈다발 띠지에 찍힌 은행 입고 날짜인 ‘3월 26일’과 담당자 직인을 확보해 인출 은행을 특정했다. 이후 고액의 현금을 인출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던 중 유일하…

202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