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경남 고성군 영오면, 「한국자유총연맹 영오면분회」 발대식 개최

경남 고성군 영오면, 「한국자유총연맹 영오면분회」 발대식 개최

▲고성군 영오면, ‘한국자유총연맹 영오면분회’ 발대식 개최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 영오면은 지난 16일 영오면 나눔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영오면분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단체운영을 위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행사에는 오경기 고성군지회장, 정근기 부지회장, 승경래 읍면분회협의회장, 박종민 읍면분회총무, 정순욱 군 청년회장, 김향자 군 여성회장, 정옥련, 김명옥 군 여성회 역대회장, 이경순, 정애란, 김태란, 이귀숙 읍면 여성회장, 이완희 사무국장 등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셨다.

새롭게 탄생한 영오면분회는 김순희 회장, 권선희 부회장, 김정화 총무, 회원 8명으로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신입회원 임명장 수여 및 향후 행사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허수은 영오면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단체는 자유수호를 위해, 우리의 미래통일을 위해, 우리 국민들이 보다 소외된 계층이 없도록 사회봉사를 하는 단체로 알고 있다. 단체의 뜻이 영오면까지 뻗칠 수 있게 여러 귀한 분들 모시게 되어 감사드리며 영오면분회가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순희 영오면 회장은 “평소에 봉사활동을 자주 하는데 할 때마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좋았다. 새롭게 편성된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합쳐 봉사에 힘쓰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