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오늘의 지역날씨20.5°C · 강수 없음기상청
검색 로그인

경남 밀양시,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경남 밀양시,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착수보고회 개최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조성 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착수보고회에서 당부사항을 말하고 있다.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 조성 사업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안병구 밀양시장과 밀양시 공공건축가, 무안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장, 관련 부서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설계 공모 선정작에 대한 평가 및 용역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본 사업은 올 2월에 건축 설계 공모를 시행해 지난 6월 김해시의 ㈜루사종합건축사무소가 응모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무안면 다기능 복합센터는 무안면 무안리 812-9번지 일원(현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업비 94억원을 들여 연 면적 1,984㎡, 지상 3층 규모의 행정복지센터와 주민 문화 복지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설계를 완료 후 내년 3월에 착공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가,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단의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부서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