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속보] 육군 32사단서 수류탄 사고…『2명 병원 이송·1명』 조정환입력 2024-05-21 11:17조회 1 A+A−인쇄공유 ▲수류탄 폭발사고(PG) [경상뉴스=조정환 기자]육군 32사단에서 21일 오전 훈련 중 수류탄이 터져 2명이 병원에 이송됐으며, 이중 1명은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 육군 측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께 세종시에 있는 육군 32사단에서 훈련 중 수류탄이 터져 부상자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밀양시, 「제66회 밀양아리랑대축제 막바지 준비 착착!』2024-05-21 다음뉴스 →경남 고성군, 「2024년 다문화가족 어울림한마당」 성황리 개최2024-05-21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사건/사고변종 학폭「야차룰」격투 벌여도…가해 학생 78%는 경조치2026-10-12사건/사고경남「사천 솔섬 인근 해상서 어선 2척 충돌」…인명피해 없어2026-10-10사건/사고경찰,「딥페이크·관권선거 의혹」박완수 경남지사 피의자 13시간 조사2026-10-09사건/사고北『폭발지뢰, 우리와 무관』또 발뺌…정부,「추가조치」검토2026-10-07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