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김장실 전 관광공사 사장,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출마 선언

김장실 전 관광공사 사장,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출마 선언

▲김장실 예비후보 출마 선언[김장실 예비후보 측 제공]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전 사장이 오는 4월 제22대 총선에서 경남 사천·남해·하동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사장은 16일 사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정·청을 두루 거친 정책전문가이자 힘 있는 국회의원은 지역발전의 최고 경쟁력”이라며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고향과 나라를 위해 큰 힘이 되겠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대통령실과 총리실 등을 역임한 정책·예산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런 경륜과 현 정부 탄생 과정에서 맺은 깊은 인연 등을 바탕으로 사천, 남해, 하동의 큰 힘이 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전 사장은 사천, 남해, 하동을 우주항공 및 관광 수도로 만들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그는 “(사천에 들어설) 우주항공청을 토대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나사)과 프랑스 국립 우주센터 등과 연계해 세계 우주 경제 선도 지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대한민국의 관광 중심이 되고, 세계인이 찾는 해상 휴양관광 도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남해군 출신의 김 전 사장은 19대 국회의원, 26대 한국관광공사 사장,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국민통합초청위원장, 예술의전당 사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11일 사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