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우크라 키이우 등 전역서 폭발음
▲9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규모 폭발음이 들린 뒤 화력발전소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은 타임지의 우크라이나 특파원 맥심 터커 트위터 캡처. 2023.03.09.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9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포함, 전역에서 공습 경보가 발령됐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이우를 비롯해 제2의 도시 하르키우, 서부 르비우, 남부 오데사 등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발음이 들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