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노을마라톤대회“늦가을의 바다와 노을”속에 펼쳐진“낭만레이스”
▲ ‘제21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가 지난달 31일 사천 선진거북선공원과 무지갯빛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린 가운데 참가들이 바다를 따라 힘차게 달리고 있다.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 ‘제21회 사천노을마라톤대회’가 지난달 31일 사천 선진거북선공원과 무지갯빛 해안도로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마라톤에는 전국에서 온 5000여 명의 달림이들이 사천만 바다의 아름다운 노을을 바라보며 바닷길을 달리면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박동식 사천시장, 서천호 국회의원, 최용석 사천시의회 의장, 고영진 경남일보 대표이사 회장 등 대회 내빈들이 달림이들에게 손을 흔들며 응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