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사천서 관광버스 2대 추돌…탑승객 15명 병원 이송
▲ 사고 현장[경남소방본부 제공]
[경상뉴스=김영수 선임기자]27일 오전 8시 36분께 경남 사천시 사천읍 한 도로에서 45인승 관광버스가 앞서가던 관광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두 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남성 등 15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앞 버스에는 30명, 뒤따르던 버스에는 22명이 타고 있었다.
탑승자들은 남해지역 어촌계에서 포항지역 어촌계로 선진지 견학을 가던 일행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