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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개최

-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어르신 공경 분위기 확산-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개최

▲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개최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군수 하학열)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의 안전과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10월 23일 하일면사무소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하일면분회(회장 배종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노인복지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정화성 지회장, 허동원 도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각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노인강령 낭독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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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식 개최 

이날 기념식에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문임순 오방여자경로당 회장이 고성군수 표창을, 남희철 고연경로당 회장이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오늘날의 고성이 존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편안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지속적인 복지 지원을 이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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