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경남 밀양 내이동, 대구 남구 대명3동 자매결연 교류 행사 개최

경남 밀양 내이동, 대구 남구 대명3동 자매결연 교류 행사 개최

▲ 밀양시 내이동과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이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역사맞이 거리 행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밀양아리랑대축제 거리 행진 함께 참여하며 우호 협력 강화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 내이동(동장 주영홍)은 지난 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자매결연도시인 대구광역시 남구 대명3동(동장 권진영)과 자매결연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교류는 자매결연도시 간 지속적인 협력체계 강화와 주민자치 활성화 및 지역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밀양을 방문해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에 함께 참여했다.

특히 밀양아리랑대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역사맞이 거리 행진에 함께 참여해 시민 및 관광객들과 축제의 열기를 나누며 자매결연도시 간 화합과 친선을 다졌다. 이와 함께 밀양시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며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조봉국 주민자치회 회장은 “대명3동 주민자치위원들과 함께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즐기고 거리 행진에도 참여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두 지역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주영홍 내이동장은 “이번 교류 행사가 두 지역 주민 간 우정과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