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경남 고성군「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추진

경남 고성군「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추진

▲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벼 병해충 예찰 발생 확인! 적기방제 당부!’-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2차 벼 병해충 공동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금 실시하고 있는 공동 방제는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하여 고성군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5월에 벼 육묘상자처리제를 3,760ha에 470백만 원 공급하였으며, 공동방제 약제비 4,323ha 3회 1,046백만 원과, 벼 병해충 공동방제 농작업 대행료 지원에 1,297백만 원을 들여 7월에 1차, 8월에 2차 공동방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3차 방제시기는 벼 생육상황 등을 고려해 9월 초순 완료 예정이다.

공동방제 약제비와 대행료 지원사업은 국민에게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에게는 병해충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최소화하여 농가의 소득을 보전을 통한 다 함께 잘 사는 군정을 실현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부녀화 등에 따른 농촌 부족 일손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농작업 중 농업인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농약 살포 작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공동방제로 벼 병해충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행정추진의 결과다.

▲안전먹거리 공급을 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 추진

박태수 농업기술과장은 “농촌진흥청 주간농사정보(2025.8.18. ~ 8. 24.)에 따르면 이번주 기온은 평년(24.0℃~25.4℃) 보다 높겠고, 강수량은 평년(25.5~77.7mm)과 비슷하거나 적겠으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덥겠다고 하니 출수기 벼 물관리는 3~4㎝ 보통 물대기, 조생종 등 등숙기에는 물 걸러대기를 하고, 쌀 품질과 관련 있는 물떼기는 출수 후 35일 전·후에 실시하여 병해충 공동방제와 적정 물관리를 당부하며 지금 추진 중인 공동방제는 병해충 발생 전에 들녘별 공동방제를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다”라며, “무인헬기 등 공동방제장비를 동원하여 안전한 벼 병해충 공동방제로 병해충 피해를 최소화하여 안전먹거리 공급과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