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사천시 정동면 한 저수지서 5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이경용입력 2025-07-19 08:12조회 15 A+A−인쇄공유 ▲사천경찰서 전경 [경상뉴스=이경용 기자] 18일 오후 1시 35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한 저수지에서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저수지에 빠진 상태의 A씨를 인근 주민이 발견해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경찰은 A씨가 익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밀양시『수해 현장서 팔짱낀 공무원』에 시민 비판 이어져2025-07-19 다음뉴스 →임철규 의원, 다바뉴스가 단독보도한「사천시 신활력추진단 비리 의혹」,『도 진상조사』촉구2025-07-19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경남 밀양시,「제46회 밀양시민체육대회」성황리에 마무리2026-10-12경남종합경남「고성과 통영 청소년들의 뜨거운 만남!」동아리 연합 교류 페스티벌 개최2026-10-12경남종합『직접 보고 배웠다』… 사천시 대학생 26명, 해외탐방 성과 나눠2026-10-12경남종합경남「남해에서 같이 삽시다」배우『박원숙 홍보대사』위촉2026-10-12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