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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리나,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 나눠

호텔 아리나, 어버이날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시간 나눠

▲안병구 밀양시장이 7일 호텔 아리나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 호텔 아리나(회장 이수창)는 7일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 64명을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행사는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 4회째를 맞는 행사로, 이날 어르신들은 호텔 사우나 시설을 무료로 이용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를 대접받는 등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

이수창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위로와 기쁨을 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호텔 아리나가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7일 호텔 아리나에서 열린 어버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공연을 즐기면서 점심 식사를 하고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어르신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호텔 아리나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더 많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0년에 개관한 호텔 아리나는 밀양의 유일한 4성급 호텔로 지상 9층, 스위트룸을 포함한 78개의 객실, 전망대(루프톱) 시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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