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경남 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경남 밀양서 열린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 성료

▲안병구 밀양시장이 지난 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된 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영호남 지역 41팀 330여 명 참여 –

[경상뉴스=이계원 선임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8일 밀양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개최된‘제15회 밀양아리랑배 영호남초청 족구대회’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영호남초청 족구대회는 족구의 저변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생활체육 발전에 크게 보탬이 돼왔으며, 올해 대회는 영호남 지역에서 41팀, 330명의 선수가 참가해 5개 리그로 진행됐다.

경기 결과 우승은 △일반부 진해백구 △60대부 진주참진주 △경남J4 창녕청룡 △경남J5 진주힐링L △밀양관내부 하남A가 각각 차지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족구는 쉽게 접할 수 있지만 누구나 잘할 수 없는 종목이라 생각하며, 실수는 격려하고 잘한 부분은 칭찬해 동호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원활히 하시길 바란다”며“남은 연말 건강하게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밀양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 대회를 꾸준히 유치해 도시 이미지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특히 내년 2월 23일 밀양서 열리는 제21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스포츠 메카 도시의 위상을 높여갈 예정이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