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오늘의 지역날씨7.0°C · 강수 없음기상청
검색 로그인

민주『여당에 지지율 앞서…단일대오로 맞선 결과』

민주『여당에 지지율 앞서…단일대오로 맞선 결과』
[¼­¿ï=´º½Ã½º] ÀÌ¿µÈ¯ ±âÀÚ = ÀÌÀç¸í ´õºÒ¾î¹ÎÁÖ´ç ´ëÇ¥°¡ 15ÀÏ ¿ÀÀü ¼­¿ï ¿©Àǵµ ±¹È¸¿¡¼­ ¿­¸° ÃÖ°íÀ§¿øÈ¸ÀÇ¿¡¼­ ¹ß¾ðÀ» Çϰí ÀÖ´Ù. 2023.03.15. 20hwan@newsis.com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03.15.
– “‘당대표 리스크로 지지율 낮다’ 성립 안돼”-

[경상뉴스=민태식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최근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율을 앞선 데 대해 “민주당이 단일대오 하고 윤석열 정부의 국정에 대한 실정에 대해 당당히 맞서고 질타했을 경우 국민의 지지를 받아 지지율에 반영되는 것이 드러났다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결정적인 것은 일본 굴욕 외교가 정당지지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박 대변인은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끝나면서 컨벤션 효과가 끝났다”며 “우리 당에서도 당대표 리스크라고 하는 것을 강조하면서 지지율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 이 내용을 보면 결국 민주당 지지율이 당대표 리스크가 그동안 반영이 안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당대표 리스크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이 빠졌다고 일방적 공격하는 종편 패널 등 다른 인사들 있었는데 그게 아니라 결국 국정에 대해서 민주당이 강하게 맞서고 국정 실패에 대한 애기를 함으로써 굴욕 외교 등 전반적 이슈의 여론이 지지율에 반영되는 것을 보면 민주당이 단일대오로 윤석열 정부를 견제하면 지지율이 나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당대표 리스크만으로 민주당 지지율이 낮게 나왔다 공격하는데 그것은 잘못됐다. 공격 포인트가 잘못됐다”며 “결국 민주당 지지율을 잡아내는 것은 윤석열 정권이 국정 실패를 강하게 하고 단합된 결과로 이 지지율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당대표 리스크가 와서 지지율이 낮아졌다는 등식이 성립되지 않는다는 얘기”라고 거듭 강조했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