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경남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서 50대 바다에 빠져 숨져 조정환입력 2023-07-24 06:35조회 16 A+A−인쇄공유 ▲119 구급차[연합뉴스 자료사진] [경상뉴스=조정환 기자]23일 낮 12시 20분께 경남 사천시 남일대해수욕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바다에 빠졌다. 사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오늘로 올해 장마철 종료…당분간 폭염 이어져2023-07-26 다음뉴스 →경남 밀양아리나에서 제23회 밀양공연예술축제 성대히 개막2023-07-2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