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경남 거제 굴 가공공장서 폭발사고…2명 중상 박영환입력 2023-07-29 06:58조회 17 A+A−인쇄공유 ▲폭발사고 환자 이송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28일 오전 11시 18분께 경남 거제시 한 굴 가공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당시 공장에 있던 30대와 60대 여성 2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 가공공정에 사용되는 원심분리기가 내부 압력에 의해 폭발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민심 창구」로 시장 활용하는 윤 대통령…「올해만 네 번째」2023-07-29 다음뉴스 →경남 고성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0기 실무협의체 위촉식 개최2023-07-28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