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높이 75~90m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서 40대 떨어져 사망 박영환입력 2023-10-20 09:21조회 22 A+A−인쇄공유 ▲전북 순창의 핫플로 떠오른 채계산 출렁다리.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전북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19일 오후 5시 22분께 A씨(43)가 떨어져 숨졌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섬진강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270m 길이의 현수교다. 높이는 75∼90m에 달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이용 의원 『尹대통령, 좀 부드러웠으면…이준석 안 떠나면 공천, 유승민은 글쎄』2023-10-20 다음뉴스 →경남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2023-10-20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창원특례시 진해구청장 정순길,「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나눔」방문2026-10-21경남종합경남 고성군 회화면,「조하늘 학생 과일가게 수익금 전액 기부」2026-10-21경남종합『함께 나눈 마음, 함께 누리는 행복』2026년 사천시 우수 자원봉사자 연수 개최2026-10-21경남종합경남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제11회 청소년 사회참여발표대회」개최2026-10-21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