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높이 75~90m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서 40대 떨어져 사망 박영환입력 2023-10-20 09:21조회 29 A+A−인쇄공유 ▲전북 순창의 핫플로 떠오른 채계산 출렁다리.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전북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19일 오후 5시 22분께 A씨(43)가 떨어져 숨졌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섬진강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270m 길이의 현수교다. 높이는 75∼90m에 달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이용 의원 『尹대통령, 좀 부드러웠으면…이준석 안 떠나면 공천, 유승민은 글쎄』2023-10-20 다음뉴스 →경남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2023-10-20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남 고성군협의회, 제29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2026-10-23경남종합경남「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시 우창동 복지 우수 사례 견학2026-10-23경남종합경남 사천시농업인대학 현장교육으로 미래농업 동향 살펴2026-10-23경남종합[동정]류경완 남해군수, 농식품부장관 간담회「RPC 지원확대」건의2026-10-23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