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하철환 촬영 이경용입력 2023-11-14 08:52조회 29 A+A−인쇄공유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늦가을의 정취를 가장 오랫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용문사(사진)를 비롯해, 물건리방조어부림,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의 주요 관광지에 늦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고 있다. (11월 9일 촬영/하철환 작)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2023년 남해군자원봉사대학」 제1기 졸업식 개최2023-11-14 다음뉴스 →경남 남해군, 2023 보물섬 남해 귀농귀촌 플리마켓2023-11-1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제22회 경남지적발달장애인 복지대회」, 고성군 개최2026-10-22경남종합경남 밀양시, 밀양아리랑시장 주차장 확장 오는 31일 완료… 11월 한 달간 무료 개방2026-10-22경남종합경남 남해 화전야장 북적북적『전통시장 활력충전』2026-10-22경남종합창원특례시 진해구청장 정순길,「장애인직업재활시설 행복나눔」방문2026-10-21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