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하철환 촬영 이경용입력 2023-11-14 08:52조회 11 A+A−인쇄공유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늦가을의 정취를 가장 오랫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용문사(사진)를 비롯해, 물건리방조어부림,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의 주요 관광지에 늦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고 있다. (11월 9일 촬영/하철환 작)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2023년 남해군자원봉사대학」 제1기 졸업식 개최2023-11-14 다음뉴스 →경남 남해군, 2023 보물섬 남해 귀농귀촌 플리마켓2023-11-1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경남 사천시,「2040 사천 도시기본계획 주민계획단」발족2026-10-16경남종합경남 사천시, 시민 일상 바꾸는 복지·환경 정책 추진, 복지환경국, 제7차 릴레이 언론 브리핑 개최2026-10-16경남종합[동정]조규일 진주시장,「상무사」보수정비 현장 점검2026-10-16경남종합경남『사천문화재단,「가을에서 겨울로, 바다를 빚다」공방 프로젝트 운영』2026-10-16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