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하철환 촬영 이경용입력 2023-11-14 08:52조회 18 A+A−인쇄공유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늦가을의 정취를 가장 오랫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용문사(사진)를 비롯해, 물건리방조어부림,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의 주요 관광지에 늦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고 있다. (11월 9일 촬영/하철환 작)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2023년 남해군자원봉사대학」 제1기 졸업식 개최2023-11-14 다음뉴스 →경남 남해군, 2023 보물섬 남해 귀농귀촌 플리마켓2023-11-1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