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하철환 촬영 이경용입력 2023-11-14 08:52조회 338 A+A−인쇄공유 ▲경남 남해에서 만끽하는 늦가을의 정취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은 늦가을의 정취를 가장 오랫동안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용문사(사진)를 비롯해, 물건리방조어부림, 독일마을, 편백자연휴양림 등 남해의 주요 관광지에 늦가을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고 있다. (11월 9일 촬영/하철환 작)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2023년 남해군자원봉사대학” 제1기 졸업식 개최2023-11-14 다음뉴스 →경남 남해군, 2023 보물섬 남해 귀농귀촌 플리마켓2023-11-1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종합경남 밀양시, ‘2026 토닥토닥 직원 소통의 날’ 개최2026-11-01종합새마을문고밀양시지부, 대통령기 제46회 밀양시 국민독서경진대회 시상식 개최2026-11-01종합내기골프 중 커피에 약물 타…7천여만 원 편취 일당 송치2026-11-01종합재북 이산가족2세, 통일부 통해 南친지와 생사확인…상봉도 성사2026-11-01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