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사건/사고 높이 75~90m 순창 채계산 출렁다리서 40대 떨어져 사망 박영환입력 2023-10-20 09:21조회 265 A+A−인쇄공유 ▲전북 순창의 핫플로 떠오른 채계산 출렁다리. [경상뉴스=박영환 대기자]전북 순창군 적성면 채계산 출렁다리에서 19일 오후 5시 22분께 A씨(43)가 떨어져 숨졌다. 채계산 출렁다리는 섬진강 일대를 내려다볼 수 있는 270m 길이의 현수교다. 높이는 75∼90m에 달한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이용 의원 『尹대통령, 좀 부드러웠으면…이준석 안 떠나면 공천, 유승민은 글쎄』2023-10-20 다음뉴스 →경남 밀양딸기생산자협의회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2023-10-20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종합부산 광안리 밤하늘 수놓은 불꽃 8만발…빛의 향연 펼쳐져2026-11-08종합충북 단양서 멈춘 짚라인… 女승객 공중에 매달린채 30분 기다려 구조2026-11-08종합與, 국힘 '조작기소 특검 비판' 장외집회에 "尹정치검찰 방탄"2026-11-07종합AI 안경, 수능 부정행위 우려…전담 요원 배치에도 현장 불안2026-11-07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