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경남 삼천포 팔포신항 야적장서 불‥어구 불타 조정환입력 2024-03-14 06:09조회 27 A+A−인쇄공유 ▲삼천포 팔포 신항 어구야적장서 불‥ -다친 사람 없어 – [경상뉴스=조정환 기자]13일 밤 8시 30분께 사천시 삼천포 팔포신항 어구 야적장에서 불이 발생 약 3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야적장에 놓여 있던 고기잡이 그물 등 어구 일부가 불에 탔다. 사천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민주 『동작 밀리면 안돼』 한강벨트 총력전2024-03-14 다음뉴스 →여야, 총선 후보 막말에 몸살…「언행 경계령」 내려2024-03-14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