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 갯벌에서 봄을 캐다」 경상뉴스입력 2024-04-08 09:07조회 27 A+A−인쇄공유 ▲(사진물) 남해 갯벌에서 봄을 캐다 경남 남해군 설천면 고사마을회는 지난 7일 우럭·바지락 등 채취 행사를 위해 일반인들에게 갯벌을 개방했다. 수많은 관광객과 군민 및 향우들이 참여해 봄의 생명력이 가득한 싱싱한 해산물을 건져 올렸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재활용품 활용 환경체험행사 실시2024-04-08 다음뉴스 →경남 남해소방서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810만원 기탁」2024-04-08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