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군=화전(花田)」다랭이마을 이경용입력 2024-04-02 08:58조회 27 A+A−인쇄공유 ▲(사진물) ‘남해군=화전(花田)’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 ‘다랭이마을’에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했다. 남해군은 예로부터 ‘화전’으로 불리어 왔으며, 이름의 내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봄을 맞이해 남해군 전역 곳곳에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지고 있다. 다랭이마을뿐 아니라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길목에서 ‘꽃피는 남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물) ‘남해군=화전(花田)’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제14기 보물섬남해독서학교 입학식 개최2024-04-02 다음뉴스 →제1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성황리 폐막2024-04-02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국내 유일 전시 희귀 조류 슈빌 ‘빌’ 사천시 명예홍보대사 위촉2026-10-19경남종합(주)대균 김기수 대표, 고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 기탁2026-10-19경남종합「여신도 성폭행」JMS 정명석 1심 징역 33년…『지배구조·영향력 이용』2026-10-19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