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경남 「남해군=화전(花田)」다랭이마을 이경용입력 2024-04-02 08:58조회 38 A+A−인쇄공유 ▲(사진물) ‘남해군=화전(花田)’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남 남해군 ‘다랭이마을’에 유채꽃과 벚꽃이 만개했다. 남해군은 예로부터 ‘화전’으로 불리어 왔으며, 이름의 내력을 증명이라도 하듯 봄을 맞이해 남해군 전역 곳곳에 아름다운 꽃길이 펼쳐지고 있다. 다랭이마을뿐 아니라 주요 관광지로 향하는 길목에서 ‘꽃피는 남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물) ‘남해군=화전(花田)’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제14기 보물섬남해독서학교 입학식 개최2024-04-02 다음뉴스 →제1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성황리 폐막2024-04-02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남 고성군협의회, 제29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2026-10-23경남종합경남「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시 우창동 복지 우수 사례 견학2026-10-23경남종합경남 사천시농업인대학 현장교육으로 미래농업 동향 살펴2026-10-23경남종합[동정]류경완 남해군수, 농식품부장관 간담회「RPC 지원확대」건의2026-10-23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