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속보] “마은혁 재판관 지위 부여” 청구는 각하…“권한쟁의 대상 아냐” 경상뉴스입력 2025-02-27 10:23조회 261 A+A−인쇄공유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고성·해남, 국가대표 공룡박물관들의 상생 협력 첫걸음2025-02-27 다음뉴스 →홍준표 “한동훈은 尹이 만든 인형…들어오면 나한테 죽을 것”2025-02-27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정치특검, 오세훈 2심 무죄에 상고…“명태균 진술 뒷받침 증거 충분”2026-10-30정치軍“北, 동해상으로 미상발사체 발사”…탄도미사일이면 17일만2026-10-29정치법무부,“재판 집단퇴정”검사들 징계 않기로…불문경고·무혐의2026-10-27정치李대통령“농지조사, 송미령이 법률상 제안…불이익 처분 아냐”2026-10-27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