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사건/사고 사천시 정동면 한 저수지서 50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이경용입력 2025-07-19 08:12조회 43 A+A−인쇄공유 ▲사천경찰서 전경 [경상뉴스=이경용 기자] 18일 오후 1시 35분께 경남 사천시 정동면 한 저수지에서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저수지에 빠진 상태의 A씨를 인근 주민이 발견해 소방 당국이 현장에 출동했으나 A씨는 이미 사망한 뒤였다. 경찰은 A씨가 익사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밀양시『수해 현장서 팔짱낀 공무원』에 시민 비판 이어져2025-07-19 다음뉴스 →임철규 의원, 다바뉴스가 단독보도한「사천시 신활력추진단 비리 의혹」,『도 진상조사』촉구2025-07-19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남 고성군협의회, 제29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2026-10-23경남종합경남「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시 우창동 복지 우수 사례 견학2026-10-23경남종합경남 사천시농업인대학 현장교육으로 미래농업 동향 살펴2026-10-23경남종합[동정]류경완 남해군수, 농식품부장관 간담회「RPC 지원확대」건의2026-10-23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