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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 논서 농기계 작업하던 60대,「2m 아래 도랑 추락해」숨져

경남 남해 논서 농기계 작업하던 60대,「2m 아래 도랑 추락해」숨져

▲ 경남 남해경찰서[연합뉴스TV 캡처]

[경상뉴스=이경용 기자]지난 9일 오후 5시 37분께 경남 남해군 창선면 논 인근 도랑에서 60대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논에서 소형 농기계인 관리기로 흙을 고르는 작업을 하던 중 발을 헛디디면서 2m 아래 도랑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삼천포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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