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경남도,「사천·진주·통영 서부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신청」돌입

경남도,「사천·진주·통영 서부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신청」돌입

▲ 사천 우주항공복합도시 조감도[경남도 제공]

[경상뉴스=박영환 선임기자] 경남도는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 신청 절차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근거해 산업통상부에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 사전 자문을 신청한다.

산업통상부로부터 자문을 거쳐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을 보완하고 향후 적정성 검토, 지정 평가, 경제자유구역위원회 심의 등 후속 절차에 대응한다.

도는 정부가 추진하는 우주항공 육성정책에 호응하고 남해안 산업 벨트를 육성하고자 사천시·진주시·통영시 일대(7.38㎢)를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으로 육성하길 희망한다.

사천지구는 우주항공복합도시·우주항공국가산단과 연계한 우주항공 신산업 전초기지로, 진주지구는 우주항공국가산단을 발판 삼아 첨단산업 중심지로, 통영지구는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로 키우는 것이 경남도 목표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