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 바른마음, 독자중심의 뉴스전문채널
검색 로그인

『최고의 호사』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주민들과 함께 작은 음악회 감상

『최고의 호사』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주민들과 함께 작은 음악회 감상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28일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한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 (사진=이중선 전 청와대 행정관 페이스북 캡처) 2022.08.29.

[경상뉴스=이계원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 평산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한 작은 음악회에 참석했다.

문 전 대통령은 28일 페이스북을 통해 “가을의 문턱. 감나무마당 별빛아래 열린 따뜻한 음악회를 마을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것은 최고의 호사였다”며 “막간에는 풀벌레 소리. 즐거운 무대를 선물해주신 신한균 선생님과 양산의 음악인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께도 모처럼의 치유와 위로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평산마을은 문 전 대통령이 퇴임한 지난 5월 10일부터 100여일간 이어진 욕설 시위 등으로 몸살을 앓았다. 최근 경호 구역이 확장되면서 마을은 평화를 되찾고 있다.

대통령 경호처는 지난 21일 언론 공지를 통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인근의 경호구역을 확장해 재지정했다”며 “기존 경호구역은 사저 울타리까지였으나, 이를 울타리로부터 최대 300m로 확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삼천포농협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