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성큼 다가온 가을… 경상뉴스입력 2022-08-25 04:52조회 30 A+A−인쇄공유 ▲가을… 손잡고 걷는 흥인지문 성곽 공원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밑도는 등 가을 초입에 들어선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성곽 공원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가을의 전령사 수크령이 핀 산책로를 손을 잡고 걷고 있다. 밀양 이계원 기자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밀양 나노국가산단에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건립2022-08-25 다음뉴스 →『`밀양아리랑` 세계적 상표 되도록 지원』2022-08-25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애국충절의 “동계 정온” 무대에서 빛났다 2026년 10월 18일, 거창연극학교 장미극장2026-10-19경남종합경남 남해군,「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림 한마당」성료2026-10-19경남종합경남 밀양시,「밀양강 햇살 안전송」시민의 날 행사서 울려 퍼지다2026-10-19경남종합경남 사천시,「이번 주말에도 종목별 체육대회 풍성」2026-10-19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