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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창녕생태곤충원으로 , 새출발

경남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창녕생태곤충원으로 , 새출발

▲경남 창녕군 우포잠자리나라 창녕생태곤충원으로 , 새출발
– 자연생태의 중요성 인식을 위한 공간 –

[경상뉴스=이계원 기자]경남 창녕군은 우포잠자리나라의 새 명칭을 창녕생태곤충원으로 정하고 오
는 18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 명칭은 내부 공모와 검토 등을 거치고 전국에서 운영되는 생물 관
련 전시관들의 명칭을 고려해 결정됐다.

군은 홍보물 교체 등 원활한 새 명칭 적용을 위해 오는 14 17 일부터 일까지 창녕생태곤충원을 임시 휴관한다.새 명칭을 기념하기 위해 11 18 20 월 일부터 일까지 국립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경남 최초로 천연기념물인 장수하늘소를 특별 전시한다.

또한 종이나비 딱따구리 만들기 등 5종의 체험을 재료 소진 시까지 실시하고 다양한 곤충 표본 전시도 준비한다 참여는 . 창녕생태곤충원 입장권을 지참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창녕생태곤충원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자연 생태의 중요성을 배우고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인 공간으로 운영할예정”이라고 전했다.

창녕생태곤충원은 잠자리 외 80여 종의 다양한 생물과 멸종위기야생생물 대모잠자리 등 3종의 증식증명서를 획득했으며 다양한 종의 증식과 복원 생물 전시와 체험 생물 보전 등의 주제를 담아 운영할 계획이다.

삼천포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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