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종합 깊은 가을 맞이하는「경남 남해」내산 김관수입력 2022-11-07 08:57조회 42 A+A−인쇄공유 ▲깊은 가을 맞이하는 경남 남해 내산 [경상뉴스=김관수 기자]경남 남해군 삼동면 ‘내산’에 깊은 가을이 내려앉고 있다. 내산 저수지와 나비생태공원(사진 아래)을 거쳐 편백자연휴양림까지 이어지는 길은 가을철 색다른 ‘비경’을 펼쳐 보인다. 남파랑길 40 코스이기도 한 바래길 (화전별곡길)을 걸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고, 드라이브 명소로도 그 명성이 자자하다. 촬영/남해군 공보실 하철환 기사 공유원하는 채널로 이 기사를 전달하세요. 카카오·앱 네이버 Facebook X 링크복사 ← 이전뉴스경남 남해군 출신 박나연선수, 「세계 유도대회서 금빛」메치기2022-11-07 다음뉴스 →제9회「나노융합산업전 나노피아」 2022 성황리에 막 내려2022-11-07 RELATED관련기사같은 분야의 최신 기사를 이어서 봅니다.경남종합(사)자연보호중앙연맹 경남 고성군협의회, 제29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 경진대회「최우수상」수상2026-10-23경남종합경남「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포항시 우창동 복지 우수 사례 견학2026-10-23경남종합경남 사천시농업인대학 현장교육으로 미래농업 동향 살펴2026-10-23경남종합[동정]류경완 남해군수, 농식품부장관 간담회「RPC 지원확대」건의2026-10-23 전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