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전경
– 임기 첫날 주요 시설 현장 점검 및 근무자 의견 청취 나서 / 1993년 공직 입문 후 행정국장 등 주요 보직 역임…풍부한 행정 경험 갖춰 –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제4대 본부장으로 이종황 전 밀양시 행정국장이 취임해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종황 신임 본부장은 임기 첫날 공단이 운영·관리하는 주요 시설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안전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며 첫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종황 본부장은 지난 1993년 12월 밀양시 공무원으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밀양시 사회복지과장, 교통행정과장, 환경관리과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부서장을 두루 거쳤으며, 밀양시 행정국장을 역임하는 등 30여 년간 밀양시 행정 현장에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을 쌓았다.
이종황 본부장은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이 관리하는 시설의 안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밀양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며 공단의 발전과 시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