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7회 밀양시 시민대상 수상자 기념사진(왼쪽부터 허홍 밀양시의원, 조문수 수상자(산업부문), 손흥상 수상자(봉사부문), 김은민 수상자(문화부문), 안병구 밀양시장)
[경상뉴스=김용수 대기자]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1일까지 22일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제28회 밀양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밀양시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수여하는 시 최고 권위의 상으로 △문화 △체육 △산업 △봉사 △효행 등 5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기관·단체 또는 개인의 추천을 받은 후보자를 대상으로 시민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10월 17일 개최되는 ‘제31회 밀양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상을 받게 된다.
안병구 시장은 “시민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상”이라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된 숨은 공로자들이 많이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서식은 밀양시청 행정지원과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