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성교육 운영 학급 사진
-(7월 6일(월)부터 9일(목)까지 경남 내 초·중·고 대상 신청 접수)-
[경상뉴스=이경용 기자]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 가치관 형성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성교육 참여학교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2026년 7월 6일(월)부터 7월 9일(목)까지이며, 경상남도 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성교육은 학생의 발달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되며, 경계존중교육, 사춘기교육, 성폭력 예방교육,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 성평등교육, 청소년 이성교제 교육, 성매매 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이론교육과 체험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성인권교육도 운영한다.
이와 함께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배우는 ‘찾아가는 체험형 부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성과 인권,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선착순 10개교를 대상으로 전액 무료 지원한다.
아울러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디지털 성폭력 및 딥페이크 성폭력 예방교육」과 고등학교 3학년 대상 「고3을 부탁해」 프로그램도 각각 선착순 60학급에 강사비를 무료 지원한다.
자세한 신청 방법은 사천시복지청소년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무료 지원 프로그램은 선착순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성평등가족부, 복권위원회, 경상남도, 사천시의 지원을 받아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 성교육 활동 ▲청소년 성문화 활동 ▲청소년 성보호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055-831-4567로 문의하면 된다.













